숙소 정보
주소유럽 ▶ 스페인 ▶ 바르셀로나 Carrer ROSSELLO DAMUNT
위치La Garriga 기차역에서 도보로 3~5분 거리
체크인14:00
체크아웃11:00
숙소 소개
👉 바르셀로나 근교 힐링 여행👈
바르셀로나 여행하세요?
산츠역 근처나 플라자 까딸루냐역 근처에 머물면서 누가 누가 더 많이 보나 내기하듯 정신 없이 여기찍고 저기찍고 뿌듯하다 그런데, 이건 뭔가 좀 더 피곤하다...싶은 여행을 하실 건지요?
당신의 '여행'은 유명한 곳 앞에서 사진찍어 소셜미디어에 올리고, 블로그에서 검색한 맛집에 가서 줄서서 그 음식을 먹어주고, 블로거가 가르쳐주는 쇼핑목록에 있는 잡다한 물건을 사서 돌아오는 여정인가요?
여권48면을 빈틈이 없을 만큼 다니고 나서 제가 깨닳은 것은 그것은 '여행'이 아니었습니다.
적어도 제게는요.
그래서, 약간 쉼을 주고, 약간 비워줘서, 다시 채울 힘을 얻고자 하는 저와 같은 분들께 저와 같은 삶의 속도로 저와 같은 시선으로 새롭고 다른 것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나누고 싶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회계사로 1일 15시간 근무하며 ' 82년생 김지영'보다 10년전에 그보다 더 혹독했던 워킹맘의 삶을 살았습니다.
지금은 회계사 하지 않아요. 뭐 근근이 일이 있을 때 하긴 하지만, 지금의 제 일은 하늘 보며 날씨 점치기, 맛있는거 해먹기, 무식의 깊이 재기, 무식모면하기, 햇볕쬐며 광장에서 멍때리기 등입니다.
그 일을 놓으면, 그 줄에서 벗어나면 큰일 나는 줄 알았는데, 썩 괜찮은 삶이 있더라구요.
La Garriga는 바르셀로나의 중심 플라자 까딸루냐에서 기차로 50분, 차로 30분 거리에 있습니다.Monseney 산맥으로 둘러쌓여있을 뿐 아니라, 온천수가 샘솟고 가우디의 제자 들이 바르셀로나 부호들의 여름별장을 지었던 동네입니다.
아침에 새소리와 산속의 상쾌한 공기로 정신을 차리고 토요일 마켓에 나가보세요. 싱싱한 과일과 야채와 마을 사람들은 모두 만날 수 있습니다. 마을 광장에서 커피 한잔을 하고, 햇살 좋은 방에서 스페인 사람들 처럼 늦은 낮잠을 청해보다가 산책을 나가보세요. 7분 안에 숲속에 들어섭니다. 양치기 할아버지와 복슬이 양치기 개와 수백마리 양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시간이 맞는다면요. 온천 호텔 수영장과 스파에서 한나절을 보내는 것은 어떨지요.
착한 가격에 놀랍도록 질 좋은 온천수를 만날 수 있습니다.
집에서 3분 거리에 기차가 있어서 기차를 타면 바르셀로나 까딸루냐 광장에 도착합니다.
가우디 건물도 보고, 빠에야도 먹고 라람블라 거리를 걷다보면 이내 도시의 복잡함에 쉬고 싶을 꺼예요. 다시 기차를 타고 집으로 오세요. 원하시면 맛있는 저녁을 같이 먹지요.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괜찮지만, 혼자만 쉬고 싶으시면 그것 또한 좋지요. 스키를 좋아하시면, 이곳에서 30분 기차거리에 있는 Nuria에서 피레네 산맥에서 스키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기차로 20분 거리에 있는 VIC에도 다녀오세요. 뭐 그리 바쁘게 돌아다닐 필요 있나요. 좀 천천히 해도 좀 덜 해도 내 영혼이 쉴 수 있다면, 그래서 나를 조금 들여다볼 수 있다면, 그것으로 여행은 좋은것을.
- 체크인 : 오후 2시 이후
- 체크아웃 : 11시
- 최소예약 2박이상
숙소 근처 스팟
바르셀로나 까딸루냐광장 : 기차 50분, 차량 30분거리
- 바르셀로나 근교도시 VIC : 기차 30분
- 바르셀로나 근교도시 NURIA : 기차 30분
- Monseney 산 : 도보15분
- 숲과 산책로 : 도보5-7분
- 가우디 제자들의 건축물 : 도보3-5분
- 온천스파 : 도보5분
라가리가는 작은 마을이지만, 도서관, 영화관, 테니스장, 수영장, 병원 , 약국, 쇼핑등 모든 것이 마을 안에서 도보로 가능합니다.
체크인 : 14:00
체크아웃 : 오전 11시
바르셀로나 여행하세요?
산츠역 근처나 플라자 까딸루냐역 근처에 머물면서 누가 누가 더 많이 보나 내기하듯 정신 없이 여기찍고 저기찍고 뿌듯하다 그런데, 이건 뭔가 좀 더 피곤하다...싶은 여행을 하실 건지요?
당신의 '여행'은 유명한 곳 앞에서 사진찍어 소셜미디어에 올리고, 블로그에서 검색한 맛집에 가서 줄서서 그 음식을 먹어주고, 블로거가 가르쳐주는 쇼핑목록에 있는 잡다한 물건을 사서 돌아오는 여정인가요?
여권48면을 빈틈이 없을 만큼 다니고 나서 제가 깨닳은 것은 그것은 '여행'이 아니었습니다.
적어도 제게는요.
그래서, 약간 쉼을 주고, 약간 비워줘서, 다시 채울 힘을 얻고자 하는 저와 같은 분들께 저와 같은 삶의 속도로 저와 같은 시선으로 새롭고 다른 것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나누고 싶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회계사로 1일 15시간 근무하며 ' 82년생 김지영'보다 10년전에 그보다 더 혹독했던 워킹맘의 삶을 살았습니다.
지금은 회계사 하지 않아요. 뭐 근근이 일이 있을 때 하긴 하지만, 지금의 제 일은 하늘 보며 날씨 점치기, 맛있는거 해먹기, 무식의 깊이 재기, 무식모면하기, 햇볕쬐며 광장에서 멍때리기 등입니다.
그 일을 놓으면, 그 줄에서 벗어나면 큰일 나는 줄 알았는데, 썩 괜찮은 삶이 있더라구요.
La Garriga는 바르셀로나의 중심 플라자 까딸루냐에서 기차로 50분, 차로 30분 거리에 있습니다.Monseney 산맥으로 둘러쌓여있을 뿐 아니라, 온천수가 샘솟고 가우디의 제자 들이 바르셀로나 부호들의 여름별장을 지었던 동네입니다.
아침에 새소리와 산속의 상쾌한 공기로 정신을 차리고 토요일 마켓에 나가보세요. 싱싱한 과일과 야채와 마을 사람들은 모두 만날 수 있습니다. 마을 광장에서 커피 한잔을 하고, 햇살 좋은 방에서 스페인 사람들 처럼 늦은 낮잠을 청해보다가 산책을 나가보세요. 7분 안에 숲속에 들어섭니다. 양치기 할아버지와 복슬이 양치기 개와 수백마리 양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시간이 맞는다면요. 온천 호텔 수영장과 스파에서 한나절을 보내는 것은 어떨지요.
착한 가격에 놀랍도록 질 좋은 온천수를 만날 수 있습니다.
집에서 3분 거리에 기차가 있어서 기차를 타면 바르셀로나 까딸루냐 광장에 도착합니다.
가우디 건물도 보고, 빠에야도 먹고 라람블라 거리를 걷다보면 이내 도시의 복잡함에 쉬고 싶을 꺼예요. 다시 기차를 타고 집으로 오세요. 원하시면 맛있는 저녁을 같이 먹지요.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괜찮지만, 혼자만 쉬고 싶으시면 그것 또한 좋지요. 스키를 좋아하시면, 이곳에서 30분 기차거리에 있는 Nuria에서 피레네 산맥에서 스키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기차로 20분 거리에 있는 VIC에도 다녀오세요. 뭐 그리 바쁘게 돌아다닐 필요 있나요. 좀 천천히 해도 좀 덜 해도 내 영혼이 쉴 수 있다면, 그래서 나를 조금 들여다볼 수 있다면, 그것으로 여행은 좋은것을.
- 체크인 : 오후 2시 이후
- 체크아웃 : 11시
- 최소예약 2박이상
숙소 근처 스팟
바르셀로나 까딸루냐광장 : 기차 50분, 차량 30분거리
- 바르셀로나 근교도시 VIC : 기차 30분
- 바르셀로나 근교도시 NURIA : 기차 30분
- Monseney 산 : 도보15분
- 숲과 산책로 : 도보5-7분
- 가우디 제자들의 건축물 : 도보3-5분
- 온천스파 : 도보5분
라가리가는 작은 마을이지만, 도서관, 영화관, 테니스장, 수영장, 병원 , 약국, 쇼핑등 모든 것이 마을 안에서 도보로 가능합니다.
체크인 : 14:00
체크아웃 : 오전 11시
시설 및 서비스
Wifi헤어드라이기전자렌지커피포트주차가능 - 숙소 앞 길거리 주차(무료)취사 가능 주방다리미프린터 사용정원개인사물함수영장 - 유료레스토랑헬스시설 - 유료스파시설 - 유료화장실(2개)샤워실(2개)수건비누자전거 대여 - 조건부 무료세탁 - 유료
위치 지도
객실 및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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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 1명 기준으로 조회합니다. 추가 인원요금, 아동요금, 할인·쿠폰 및 최종 예약조건은 각 예약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